PR컨설팅

18
Jul

회사소개서를 만드는 가장 괜찮은 방법이라.. 회사소개서를 만드는 작업은  어느 회사에서나 기본적으로 진행해야하는 필수 업무인데요. 스타트업 회사 초창기에는 열정을 가지고 막대한 시간을 투자해서 회사소개서를 잘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회사가 성장하면서 수상 실적과 이런 저런 포트폴리오가 생겨나며 연혁이 쌓이게 되는데요.  조직이 커지고 사업 영역이 늘어나면서 정리를 제때 못하면, 회사소개서가 복잡해지고 어려워집니다.  회사의 얼굴인 회사소개서는 한 마디로 '우리는 이런 회사다' 라는 것을 간결하고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면서, 한편으로는  기업 브랜드를 잘 살려줘야합니다.  저희도 브랜드컨설팅을 주로 하는 PR회사이지만, 예비 고객이 회사소개서를 보내달라고 하면 매번 아쉬움과 민망함이 ...

13
Apr

자, 이제 오늘 기획 포스팅 마지막 시간입니다. 블로그 운영에 조금 도움이 되셨나요? 지난 포스팅 블로그 콘텐츠 기획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 1,2편에 이서 마지막으로 3편을 올립니다 #LOCAL 소프트한 넓은 주제를 쓸 때는 지역을 고려한다 너무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 이야기만 하면 블로그가 삭막해지고 상업적으로 보여서 구독자는 피로감을 느낍니다. 이렇게 회사와 별 상관없는 다른 주제의 이야기가 필요할 때, 재미있고 가볍게 읽으며 지나갈 수 있는 맛집이나 여행 같은 카테고리 ...

18
Sep

4차 산업시대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려는 기업들이 관련 기술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와 마케팅이 과연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지 궁금해지는 시점에 인사이트를 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작고 멋진 발견>은 빅데이터를 잘못 해석할 때 빠질 수 있는 숫자의 함정에서 탈출하고, 혁신의 작은 실마리로 스몰데이터를 이야기합니다. "해답은 결국 사람이다” 혁신의 3요소 중 기술, 비즈니스와 더불어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사람이 가진 진심과 공감이 중요합니다. 스몰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숨겨진 자신도 모르는 '

19
Aug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용어가 이제 새롭지 않게 되었습니다. 디지털마케팅라고 해도 기존 마케팅 사고를 그대로 유지한채 온라인에만 얹는 방식으로 탈바꿈하지 않았는가 그런 자성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디지털마케팅이 '성과'와 '클릭 수'를 실시간 측정하는 단기 성과만 강조하다보니 시장 본질에 깊이 파고드는 전략이 실종되고, '전술'만이 판치는 단기전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전통적인 마케팅 공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의 패러다임이 바뀐 이 시대에 새 부대는 무엇일까요? 이 시대에 살아남으려먼 한마디로 참된 ‘미디어 회사로 ...

29
Mar

벚꽃이 피는 '봄이 오나 봄'니다. 벚꽃시즌이 왔네요. 매해 이맘때면, 벚꽃이 휘날리는 노래와 봄내음 가득한 상품들이 인터넷 지하철 TV 유튜브를 가득 채웠는데요, 요즘은 벚꽃을 대대적으로 앞세운 신제품 광고가 조금 눈에 안보이죠? 작년에는 충격적인 비주얼의 팔도 벚꽃 비빔면도 있었고, 벚꽃 꿀꽈배기도 있었는데 말이죠? 올해는 왜 조용할까요? 알 수가 없지만 몇가지 조심스레 이유를 예측해봅니다.   #북미회담 소비재의 봄시즌 광고는 연초부터 시작합니다. 3~5월에 피크를 이루고 6월이면 바로 여름시즌으로 넘어가죠. ...

30
Nov

Headline shopper 헤드라인 쇼퍼는 왜 등장했을까? 영국의 작가 닐 부어맨의 저서 <나는 왜 루이비통을 태웠는가?>에서 "현대인은 하루에 3000개 이상의 광고에 노출되면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3000개라니, 그야말로 `광고의 홍수` 시대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책이 출판된지 10년이 지났다는 사실입니다. '헤드라인 쇼퍼'는 각종 뉴스와 정보, 광고 메세지가 넘쳐나는 요즘에 기사 내용은 보지 않고, 제목만을 골라서 읽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최근에 이런 '헤드라인 쇼퍼'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뉴스의 '제목'은 핵심정보를 군더더기 없이 압축해 기사의 팩트를 빠르게 전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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