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컨설팅

19
Aug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용어가 이제 새롭지 않게 되었습니다. 디지털마케팅라고 해도 기존 마케팅 사고를 그대로 유지한채 온라인에만 얹는 방식으로 탈바꿈하지 않았는가 그런 자성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디지털마케팅이 '성과'와 '클릭 수'를 실시간 측정하는 단기 성과만 강조하다보니 시장 본질에 깊이 파고드는 전략이 실종되고, '전술'만이 판치는 단기전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전통적인 마케팅 공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의 패러다임이 바뀐 이 시대에 새 부대는 무엇일까요? 이 시대에 살아남으려먼 한마디로 참된 ‘미디어 회사로 ...

29
Mar

벚꽃이 피는 '봄이 오나 봄'니다. 벚꽃시즌이 왔네요. 매해 이맘때면, 벚꽃이 휘날리는 노래와 봄내음 가득한 상품들이 인터넷 지하철 TV 유튜브를 가득 채웠는데요, 요즘은 벚꽃을 대대적으로 앞세운 신제품 광고가 조금 눈에 안보이죠? 작년에는 충격적인 비주얼의 팔도 벚꽃 비빔면도 있었고, 벚꽃 꿀꽈배기도 있었는데 말이죠? 올해는 왜 조용할까요? 알 수가 없지만 몇가지 조심스레 이유를 예측해봅니다.   #북미회담 소비재의 봄시즌 광고는 연초부터 시작합니다. 3~5월에 피크를 이루고 6월이면 바로 여름시즌으로 넘어가죠. ...

30
Nov

읽히는 글의 비법 , 매력적인 헤드라인 만들기

Headline shopper 헤드라인 쇼퍼는 왜 등장했을까? 영국의 작가 닐 부어맨의 저서 <나는 왜 루이비통을 태웠는가?>에서 "현대인은 하루에 3000개 이상의 광고에 노출되면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3000개라니, 그야말로 `광고의 홍수` 시대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책이 출판된지 10년이 지났다는 사실입니다. '헤드라인 쇼퍼'는 각종 뉴스와 정보, 광고 메세지가 넘쳐나는 요즘에 기사 내용은 보지 않고, 제목만을 골라서 읽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최근에 이런 '헤드라인 쇼퍼'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뉴스의 '제목'은 핵심정보를 군더더기 없이 압축해 기사의 팩트를 빠르게 전달하는 ...

27
Nov

가치소비를 주도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코즈마케팅

기업이 환경문제 같은 사회적인 이슈, 즉 ‘대의명분(Cause)’를 기업의 이익 창출에 활용하는 마케팅을 코즈마케팅이라고 합니다. 코즈마케팅은 하버드대 마이클 포터 교수가 제시한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전략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기업의 대의명분 '코즈(Cause) '와 마케팅이 전략적으로 결합한다는 의미로 ‘코즈 연계 마케팅(Cause Related Marketing)’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기업의 경영 활동과 사회적 이슈를 연계시키는 것인데요.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를 통해 기업이 추구하는 사익 사회가 추구하는 공익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그동안 국내 기업의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 꾸준하게 계속되었는데요. 대중적인 캠페인으로 각인된 ...

19
Jul

콘텐츠의 비밀 – (0) 프롤로그 : 콘텐츠란 이름의 광고

요즘 젊은이들은 연출이 과한 비싼(?) 형식의 광고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조금 더 날것의 일상컷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아래 광고를 한 번 보실까요? ??? 광고 같지 않다구요? 네. 요즘 SNS에서는 이런 덜 연출되고 덜 상업적인 광고가 인기래요.  이게 광고야 뭐야??? 하는 사이에 이미 좋아요를 누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TV를 켜면 나오던 광고들이 이젠 지하철 모니터나 엘레베이터 안, 그리고 PC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에서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데요, 온라인 뉴스부터 시작해서 ...

05
Jul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저작권 – 워터마크편

블로그 운영을 하려면 사진이나 이미지가 많이 필요합니다. 글보다 이미지가 더 쉽고, 이미지보다는 영상이 더 쉽고 머리에 쏙쏙 잘들어오니까요. 전에는 글을 먼저 쓰고 나중에 이미지를 보강했다면 요즘은 사진을 먼저 찍고 글을 써야하는 시대입니다. 심지어 보도자료를 배포할 때도 사진이 없으면 지면 신문은 물론이고 온라인 매체에도 노출되기가 어렵습니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처럼 구할 수 없는 사진은 어떻게 할까요? 네. 그럴 때 우리는 유료 이미지 사이트의 사진을 사용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이죠. 혹은 픽사베이 같은 무료 이미지 사이트의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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